기사제목 대표님 컨펌 안받은 기획특집 - 한국애견신문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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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컨펌 안받은 기획특집 - 한국애견신문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기사입력 2016.07.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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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신문은 '국내유일 애견전문저널'을 표방한다. 이 슬로건은 아직까지 유효하지만, 무한경쟁체제인 자본주의 논리대로라면 분명 '국내유일' 이라는 단어는 곧 빼게 될지도 모르겠다.

반려동물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하지만 파이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해서 독식하는 건 옳은 행동은 아니다. 살만 찌고 건강에도 좋지 않을 것이다. 파이라는 건 모름지기 나눠먹을 때 더 맛있는 법이다. 그래서 이번 기획기사는 한국애견신문 외, 많은 컨텐츠들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애견신문의 친구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마련했다. 

더불어 사는 고양이전문뉴스 한국고양이신문

한국고양이신문은 한국애견신문의 자매지로써, 고양이에 대한 사회, 문화, 사건 등을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고양이 전문 뉴스를 표방한다. 노컷뉴스에서 10년간 근무하다가 한국고양이신문의 펜대를 쥐게 된 정민호 편집장은 고양이 세 마리를 기르는 집사이면서, 신문 지면에 길고양이 전용 섹션을 할애할 정도로 유별난 고양이 애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 고양이신문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고양이왕국 등의 전국 배포처와 정기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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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고양이 컨텐츠 집합소, 야옹이신문

야옹이신문은 본사 소재지가 경기도 '고양'일 만큼이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신문이다. 한국고양이신문이 한걸음 더 들어가고 냉철하게 관련 이슈를 분석하는, 손석희 사장의 '뉴스룸'과 같다면, 야옹이신문은 보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다가가는 '썰전'에 가깝다. 고양이 사진, 그림, 만화, 영화 등 고양이를 소재로한 문화컨텐츠들을 소개하고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도 담아낸다.

매달 고양이를 주제로 표현되는 표지 삽화들을 기다리는 것도 야옹이신문의 매력이라고,
야옹이신문은 야옹이신문의 인터넷 페이지 '고양이뉴스'를 통해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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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만드는 수의사신문, 데일리벳

데일리벳은 대한민국 최초의 수의학전문 신문으로, 발행인과 편집인 모두가 수의사라는 게 특징이다. 수의사들의 소통증진, 수의계의 발전기여, 수의계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 형성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 '소통하는 수의사신문' 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수의사간 커뮤니티 형성이 잘 되어있다. 한주간의 이슈를 풀어내는 영상컨텐츠 '위클리벳'은 반려동물 업계에 현안과 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짚어내며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데일리벳은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뉴스제휴를 통해 포털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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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어벤져스, 애니멀닥터

애니멀닥터는 수의사 저널 '데일리개원'에서 만들어진 반려인을 위한 포털사이트다. '믿고보는 반려정보' 를 추구하는 애니멀닥터는 의료 전문신문 출신 베테랑 기자들을 주축으로 구성, 잘못된 임상정보와 상식들을 수의사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정보 사이트다. 단연 최고를 꼽자면 자주 묻는 질문이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반려동물 의학 상식에 대해서도 각 분야 10명의 전문 수의사가 답변하는 체계다. 실제로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애니멀닥터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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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가 아닌 Dogue, 라이프 앤 도그

표지만으로 봐선 이게 반려동물 매거진이 아닌, 정말 어느 외국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잡지 같은 디자인이다. 잡지는 우선 궁금증을 유발하고 집어 올리기까지의 과정이 중요한데, 그것만으로 라이프 앤 도그는 대 성공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와 함께 촬영한 사진들은 몰래 뜯어서 어딘가에 붙여두고 싶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여느 매거진과 다를 바 없이 스타일, 컬쳐, 플레이스는 물론, 반려견이 접목된 매거진인 만큼 반려견에 대한 상식들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제법 읽을거리들이 많다.

라이프 앤 도그는 전국 서점에서는 물론 인터넷 페이지로 정기구독을 받고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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