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배우 유승호, 입양한 길냥이들 근황 공개,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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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 입양한 길냥이들 근황 공개, "잘 지내고 있어요"

기사입력 2019.10.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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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2.png▲사진= 유승호인스타그램
 

배우 유승호 길냥이 입양 “잘 크고 있어요”

배우 유승호가 입양한 길냥이들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되고 있다.

유승호는 연예계 대표 집사 중 하나다. 그는 ‘상월이’,‘영월이’,‘해리’,‘중지’의 4마리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다.

그는 지난달 29일 길거리에서 구조된 새끼 고양이 남매 고미와 도리를 유튜버 갑수목장으로부터 입양했다.

유승호 길냥이.jpg▲ 사진=유튜버 갑수목장
 
그는 이양 첫날, 밥을 먹고 있는 고미와 도리 사진을 올리며 “잘 지내보자”라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들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고미와 도리는 각각 갈색 빛의 털과 회색 빛의 털을 가졌다. 눈동자 색도 각자의 털 색과  비슷한 빛깔을 띄고 있어 귀여움을 더하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씨 고양이 사진 더 올려주세요.’, ‘냥덕 배우 유승호님 대단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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