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 완도군, 버려진 반려동물로 몸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남 완도군, 버려진 반려동물로 몸살

기사입력 2019.10.18 17: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11.jpg 

반려동물이 버려지는 곳은 비단 대도시 뿐 아니다전남 완도군도 반려동물이 버려지는 장소로 이용돼 몸살을 앓고있다.

관광지인 완도군이 반려동물 유기장소로 활용되는 이유는 도심 곳곳에 있는 cctv를 피해 혹은 버린 강아지가 집으로 찾아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완도군 축산팀은  완도군 임시보호소는 올해만 유기견 80마리를 포획해 임시 보호 중에 있으며, 현재 100마리 정도의 유기견이 돌아다닐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 임시보호소의 한계 수용치(100마리)에 다가감에 따라 보호소 증축을 고려하고 있지만 관련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완도군청 김동균 축산팀장은 분양은 올해 2~3마리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것 같다." 고 말하면서 "보호소 증축 관련 예산확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밝혔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719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