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절한 듯 자고있는 강아지 “통통 배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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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한 듯 자고있는 강아지 “통통 배 너무 귀여워!”

기사입력 2019.10.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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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편집_기절댕댕이8.png▲ 사진=Facebook <Dog Lovers Philippines>
 

희한한 포즈로 잠을 자는 귀여운 강아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진은 ‘쿠아’가 자신의 강아지 ‘파닝닝’의 사진을 ‘Dog Lovers Philippines’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사진 속 파닝닝은 사람이 자는 것처럼 등을 뒤로 눕고 배를 보인 채로 자고 있었다.

파닝닝의 귀여운 사진들은 인터넷 상에서 빠르게 퍼졌다. 사람들은 파닝닝의 사진을 보기위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기 시작했고 그 수는 55만 5천명에 달했다.

쿠아는 “파닝닝은 태어날 때부터 이런 포즈로 잤다. 아마도 이 포즈가 제일 편한가보다.”며 그녀가 올리는 대다수의 사진에서 파닝닝은 잠을 자고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장난끼가 많고 활발한 강아지라는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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