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수 효린 반려묘 리노와 동물병원 “얼른 집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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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 반려묘 리노와 동물병원 “얼른 집에가요”

기사입력 2019.10.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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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png▲ 효린인스타그램
 
가수 효린이 자신의 SNS에 반려묘 리노와 동물병원에 있는 영상을 올렸다.

리노는 러시안 블루 종의 고양이로 에메랄드 빛의 예쁜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영상 속 리노는 병원 응접실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곧 치료를 받을거라는 걸 아는 듯, 리노는 효린의 품에 안겨 얼굴을 부볐다.

효린은 넓은 챙의 화이트 버킷햇과 메탈 링귀걸이를 착용해 일상 속에서도 멋스러움을 드러내고 있었다.

영상과 함께 효린은 “엄마 얼른 우리 집에가여. 병원 시저” 라는 말과 함께 “오구 내 새끼”라며 리노와 자신의 애정을 과시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김나리에디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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