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美, 초록색 털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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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초록색 털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 화제

기사입력 2019.10.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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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PuppyStoryful1.jpg▲ Storyful_Caddy Williams / FoxNews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강아지가 초록색 털을 갖고 태어나 화제다.

캐디 윌리엄스(Caddy Williams) 씨의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고, 윌리엄스 씨의 강아지는 그레이트데인이라는 종으로 보통 어두운색을 띠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윌리엄스 씨는 "태어난 강아지들을 확인하기 위해 전등을 켰고, 그 순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라며 "강아지들 중 한 마리가 초록색인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초록색 털은 단순히 독특해 보일 수 있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뉴욕포스트 보고서는 담즙에 있는 빌리베르딘(biliverdin)이라는 화학물질이 강아지 털색을 초록으로 물들이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화학물질은 어미 개의 자궁에 존재할 수 있으며, 새끼의 착색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다행히도 이 아기 강아지의 건강에는 지장이 없으며 착색은 영구적이지 않아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진다고 전했다.

GreenPuppyStoryful2.jpg▲ Storyful_Caddy Williams / Fox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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