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보험, 20~40대가 가장 많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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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보험, 20~40대가 가장 많이 가입

1주년 맞은 메리츠 펫퍼민트, 반려동물 보험 분석자료 공개
기사입력 2019.11.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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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1주년 맞은 메리츠 펫퍼민트, 반려동물 보험 분석자료 공개 보도사진.png

메리츠 펫퍼민트는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 펫퍼민트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발표한 가입자 및 가입 반려동물의 분석 통계를 11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보험에 가입한 반려견의 경우 말티즈, 토이푸들, 포메라니안 순으로 많았으며 올해 4월 출시한 반려묘의 경우 코리안 숏헤어 페르시안 스코티쉬 폴드 순이었다.


반려견 보험금 지급 건수는 장염으로 인한 구토/설사/혈변(9.3%)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위염(5.8%), 피부염(5.2) 순이었다. 지급액이 높은 사유로는 이물질 섭취로 인한 제거수술(5.7%), 장염(5.3%), 췌장염(4.4%), 골절(3.3%) 순이다


반려묘의 경우는 장염(8.7%), 결막염(8.7%), 곰팡이성 피부염(5.8%) 순으로 반려견과 비교해 결막염이 많은 것이 눈에 띄었다. 지급액은 장염(9.2%), 식욕부진(6.9%), 세균성 피부염(6.9%)순이다


보험계약자의 연령대를 보면 반려견은 전체 가입자 중 20~40대가 80%를 차지했고, 반려묘 또한 92%를 차지해 젊은 층의 가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펫퍼민트는 반려동물의 치료비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상품으로 국내 최다 가입자를 보유한 펫보험이다라며, “구체적인 통계자료 및 펫보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보험가입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이 참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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