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런던 유명 호텔, 고양이 위원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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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유명 호텔, 고양이 위원회 만들다!

기사입력 2019.11.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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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70877_2564773120249157_535006051785094044_n.jpg사진제공: 인스타그램 @the_lanesborough
 

런던의 유명 호텔 레인즈버로우(The Lanesborough)가 냥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디어를 내어 화제다. 
그 아이디어는 바로 '고양이 위원회'이다.

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호텔에 상주하는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호텔 레인즈버로우는 고양이 Lilibet이 올여름에 호텔에 왔다고 전했다. 또한 Lilibet은 시베리아 숲 고양이며 저자극성이면서도 매우 푹신한 털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고양이 위원회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레인즈버로우 직원들로 구성된 팀으로, 이들은 Lilibet을 돌보고 호텔 SNS에 Lilibet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시하는 일에 자원했다.

Lilibet은 프랑스 파리의 호텔 Le Bristol Paris의 버미즈고양이 Fa-Raon과 독일의 온천휴양지 바덴 바덴의 호텔 Brenners Park-Hotel & Spa의 고양이 Kleopatre와 함께 럭셔리 호텔 그룹 옥터 컬렉션(Oetker collection)의 소속이 되었다고 전했다.

70765676_500089590539149_6318201620123164294_n.jpg▲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the_lanesborough 
 
73307623_172455287240121_7914833847091889173_n.jpg▲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the_lanesbo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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