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마루와 아워테리토리, 반려동물용 CBD 공동연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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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와 아워테리토리, 반려동물용 CBD 공동연구에 나섰다.

기사입력 2019.12.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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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본 -해마루-아워테리토리 CBD 협약식_이미지.jpg
해마루 이차진료동물병원과 아워테리토리는 지난 29일 반려동물용 칸나비디올(CBD)공동연구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마루와 아워테리토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용 대마 CBD 성분을 이용한 반려동물용 CBD에 대한 공동연구 및 학술발표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최초 반려동물용 CBD 제품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마초에서 추출되는 카나비노이느는 심신안정을 유도하는 치료성분인 DBS와 환각 증세를 유발하는 정신활성 성분인 THC로 나뉜다현행법은 대마초의 줄기뿌리종자에서 추출한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에서도 성숙한 줄기에서 추출한 THC 함량이 0%인 CBD에 한해 수입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원조아이돌 밴드 클릭비 출신의 아워테리토리 노민혁 대표는 반려동물용 CBD 제품 출시를 위해 최근 의료용 대마 츙 독점 수입업체인 그리너리와 협약을 맺고국내 최초로 의료용 대마 성분을 이용한 반려동물용 CBD 제품 출시를 위해 해마루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마루 김현욱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CBD 제품을 개발해 치매뇌전중염증성잘질환 등으로 고생하는 반려동물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반려동물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근 CBD 에 관한 관심증대로 CBD 성분이 전혀 없는 햄프씨드 제품이 CBD 오일로 과대광고 되어 국내외에서 무분별하게 유통 및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마루 관계자는 공동연구를 통해 반려동물용 CBD 성분을 이용한 오일제품을 신호탄으로 반려동물 식품 및 의약품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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