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물자유연대 '아동 청소년의 동물학대범죄 예방대책' 정부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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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아동 청소년의 동물학대범죄 예방대책' 정부에 촉구

청와대 앞에서 '동물학대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기사입력 2019.12.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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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는 6일 청와대 앞에서 최근 잇따른 아동청소년에 의한 동물학대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4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한 게시판에 배가 갈라져 장기가 드러나고 목과 꼬리가 절단된 끔찍한 고양이 사체 사진이 게시되 충격을 주고 있는 등 올해만 수차례 아동청소년에 의한 동물학대 행위가 일어나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동물학대범죄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고, 그 형태마저 점점 잔인해지고 있다." 며 "아동 청소년의 동물학대 행위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 면서  "동물학대범죄에 대한 단호한 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정부의 정규교과정 내 동물보호교육 의무화, 동물학대행위 청소년에 대한 관리대책, 학교폭력예방법 내 동물학대 행위 원칙 및 처리 기준 수립" 을 촉구했다.

동물자유연대 한혁 전략사업국장은 "동물을 물건처럼 취급해 돈벌이 수단, 장난감으로 취급하는 사회에서 아동 청소년의 동물학대 행위는 비극적 성장통이 아닐 수 없다." 며 "아동청소년의 동물학대 범죄를 사회의 어른 모두가 책임져야 할 공동의 죄책으로 여기며, 정부는 제도권 교육안에서 동물학대 범죄예방 및 처리에 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 후 동물자유연대는 '아동 청소년의 동물학대범죄 예방대책 수립 요청'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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