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비치노아 캣타워, 고양이의 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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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노아 캣타워, 고양이의 꿈을 담았다!

기사입력 2019.12.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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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꿈을 꾼다. 꿈은 상상을 만들고 상상은 꿈을 만든다.
우리는 그 꿈을 실현해 준다?
캣타워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다. 고양이가 상상하는 꿈의 도시다.

고양이가 꿈꾸는 캣타워를 만나고 싶다면 비치노아 캣타워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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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변덕쟁이
고양이는 이외로 변덕쟁이다. 비치노아 캣타워는 기둥에 발판, 클라임보드, 브릿지, 숨집 등 다양하게 꽃을 수 있어, 똑같은 캣타워에 질린 고양이를 만족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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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NO, 드릴 NO
사랑스런 고양이의 보금자리에 피스나 드릴은 NO! 변덕이 심한 고양이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 조립도 자유자재! 비치노아 캣타워는 커넥터에 홈을 끼워 넣는 방식으로 피스, 드릴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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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하나에 모두 담을 수 있다.
캣타워 2개에 브릿지 연결도 가능해 쌍둥이 캣타워 빌딩도 만들 수 있다. 화장실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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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코팅으로 더욱 매끄럽게
절단면을 제외한 전체가 코팅되어 출고된다. 코팅비 걱정은 하지 말자. 비치노아는 코팅여부를 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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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한 달은 사람에겐 6개월
고양이의 한 달은 사람으로 치면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이란 걸 잊지 말자!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면? 비치노아는 고양이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해 7일 이내에 무조건 도착하게 만든다. 참고로 타 제품 경우 한 달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비치노아는 세심한 편안함은 삶과 가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며, 훌륭한 가구 디자인에 대한 토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디자인 요소라며, 미적인 풍부함과 일상생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디자인 작품을 만드는 것을 사랑한다. 라고 강조한다


홈페이지 https://www.vicino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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