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수의사회, 출입기자 대상 기자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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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출입기자 대상 기자간담회 열어

기사입력 2019.12.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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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대한수의사회에서 수의사회 출입을 하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 간담회와 송년회를 열였다.
올해는 3선째 연임하고 있는 김옥경회장의 임기가 종료되고 내년초 새로운 수의사회장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김옥경회장이 주재하는 마지막 기자간담회로 남다른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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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수의사회의 업무성과로 내년 115일에 수의사회 회원들이 직접 회장선거를 할수 있도록 직선제 도입을 성과로 꼽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방역정책국의 필요성을 제안하여 지난 611일에 방역정책국이 정규조직화되어 동물방역전문 시스템의 정착을 추진하였고 이후 동물보호업무를 담당하는 동물보호정책팀이 축산정책국에서 농업생명정책과로 조정하도록 도움을 줬다.
  
협회는 시,군 지자체에 6급또는 경력에 따른 5급 수의임용을 요청하였고 지방 가축방역과 처우개선을 위한 대안을 검토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국회에 동물진료비 관련 수의사법 개정안 다수에 의견제시를 진료비 표준화나 공시제에 대한 건의하기도 하였다.
특히 2021년 동물보건사 제도 도입에 협회에서 동물보건사 명침과 수의사법 개정으로 응시자격에 대한 기준을 세울 예정이다. 향후 협회는 동물보건사 자격시험관리를 위탁을 받도록 할 예정이며 동물보건사의 구체적인 엄부의 범위와 한계를 정하고 그 대상도 반려동물로 한정하여 그 취지에 맞도록 하였다

 
매년 대한수의사회에서는 협회 회장의 주관으로 협회의 올해 사업에 대한 진행과 성과를 축산과 반려동물 전문매체 기자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자리는 매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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