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수 김희철, 故 설리 반려묘 '고블린' 입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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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 故 설리 반려묘 '고블린' 입양 밝혀

기사입력 2019.12.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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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png▲ 사진= 김희철 유튜브 캡쳐
 
김희철은 29일 개인 유튜브에서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미 아시겠지만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내가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설리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셨던 분들에게 알려드린다. 고블린이 처음 왔을 때 많이 아팠다. 엄청 큰 종기가 있었는데 수술도 해서 다 나았다. 잘 지내니 걱정하지 말라며 고블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에서 고블린이 공개되지 않은 것에 대해 미우새를 찍을 때마다 고블린을 편집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람들이 그들을 추모하고 추억하고 기억해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거기에 편승해서 성별로 싸우는 등의 모습이 보기 싫어서 다 편집해달라고 했다. 잘 챙겨준 미우새에 고맙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유튜브 라이브 도중 고블린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 아니냐고 추측했었다. 당시 김희철은 비밀이라고 답하며 언급을 피했다

그러면서 고블린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를 전했다
.“자기네들 입맛에 맞춰 스토리를 짜 맞추는 것, 추측들이 또 다른 루머를 만드는 것이 두려웠다. ” 고 전했다

그는
처음 고블린을 데려왔을 땐 며칠을 울었다.”이렇게 얘기하니 마음이 많이 홀가분해진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이날 유재석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소감 도중 설리와 구하라를추모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사실 그동안 그 애기를 애써 안 하려고 했다. 근데 어제 재석이 형이 동생들 얘기를 해줘 너무 고맙고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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