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밥이 보약? 사료가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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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 사료가 보약!!!

이제 간식으로 영양챙기지 말자!!!
기사입력 2020.01.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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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반려동물로 말하자면 사료가 보약인 셈이다. 수많은 영양간식이 있지만 간식은 간식일 뿐 사료만한 영양식은 없을 것이다. 강아지 사료보관법과 종류, 급여량을 알아보고 건강한 사료를 바람직한 방법으로 급여해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나가자!


강아지 사료보관법

사료는 실내온도 15~22도 사이, 습도 RH50~70%일때 신선도와 영양,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개봉 후에는 산소와 접촉돼 맛이 변질될 수 있어, 1개월 이내로 빨리 소진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사료를 소량으로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덥고 습한 장소나. 직사광선에 장기간 노출된 사료는 신선도가 떨어져 쉽게 부패할 수 있다.


사료종류

반려견들의 사료는 건식과 습식으로 나뉜다. 습식사료는 건사료와 달리 되도록 빨리 먹이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에는 밀폐유리용기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료봉투 내부를 보면 사료의 지방이 공기와 접촉해 산화되지 않도록 돼있다. 가급적이면 구매한 그대로 보관하거나 불가피한 경우에는 밀폐된 용기에 보관할 것을 권한다.


사료급여량

모든 사료에는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어 먹는 속도와 강아지 사료 급여량을 계산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 제일 작은 것을 구매해 개봉 후 6주 내 사료를 주는 것이 신선도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하다. 사료 뒤에 적혀있는 일일 권장량을 참고해 급여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급여량 정하는 방법

변이 묽은 경우=사료량이 많다.

변이 촉촉하고 윤기가 있으며 형태가 어느정도 갖춰있다.=사료량이 알맞음

변이 단단하다=사료량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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