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배우 '류준열' 호주 산불 구호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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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호주 산불 구호에 동참

그린피스를 통하여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20.01.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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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메인.png

배우 류준열이 호주 산불 구호와 그린피스 캠페인에 동참하여 연일 화제이다.

배우 류준열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호주 산불의 위기와 산불 피해 문제 관련하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를 통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호주 산불은 지난해 9월에 시작되어 5개월 동안 호주 남동부를 덮쳐, 산불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1월 6일(현지시간)기준 630만ha의 숲이 손실됐고 소방대원 10여명을 포함해 24명이 사망했다.

화재 피해가 사상 최대 규모에 이르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니콜 키드먼을 비롯한 세계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이 구호 활동을 위해 앞다투어 기부금을 쾌척하고 있고, 우리나라 대표 배우 류준열도 이 대열에 동참하게 되었다.

환경 전문가들은 이번 산불이 전 지구적 기후변화와 긴밀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기상청은 2019년이 호주 역사상 가장 덥고 건조한 해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류준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주 산불 사태를 보면서 기후변화 문제의 중대성을 더욱 심각하게 느끼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기후 재난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보태게 되었다”며 호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의 문제이며, 궁극적으로 시민들이 힘을 합쳐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행동을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류준열은 그동안 환경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왔으며, 2016년 그리피스 후원을 시작하여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승선,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환경보호에 남다른 소신을 가지고 생활속에서도 꾸준한 실천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png
출처 '류준열'인스타그램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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