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병규 "강아지 관상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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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강아지 관상 봤다"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반려견과 케미 돋보여
기사입력 2020.02.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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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9개월만에 조병규가 다시 출연했다. 조병규는 반려견 '조엘'과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병규의 반려견인 조엘은 발랄한 강아지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함께 출연한 기안84는 조병규의 반려견 조엘의 모습에 '붐마이크 닮았다'는 말에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시언은 강아지의 성격을 물어보자, 조병규는 '엄청 착하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하자 "강아지 관상을 보러 갔었다"고 고백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기안84는 '강아지 관상을 봐주는 데가 있냐'며 의문을 가졌고, 이에 조병규는 억울해 하며 '정말로 강아지 관상을 봤다'고 웃었다. 

기안84는 "관상을 보니 조엘이 잘 될 것 같다고 하냐"라며 "저 친구도 삶이 있을 테니까"라며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반려견 '조엘'과 함께 아침 산책을 나갔다가 조병규는 현재 촬영중인 '스토브리그'의 동료 배우 윤병희를 만나 당황했다. 두 사람은 각각 반려견을 데리고 새벽 산책을 나갔다가 우연히 마주쳤다. 또한 조병규는 반려견 '조엘'에게 한복을 입혀 화상 통화로 가족들에게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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