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외소식]아기방 CCTV에 찍힌 핏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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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아기방 CCTV에 찍힌 핏불의 정체

아기방에 찍힌 CCTV장면 화제
기사입력 2020.02.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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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부모가 자신의 아이방에서 찍힌 CCTV의 장면이 공개하면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알래스카에 살고 있는 아이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방 천장에 혹시나 생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놨다. 
부모는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이 아이방에서 같이 찍힌 장면을 보고,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CCTV에 찍힌 장면은 어린 아이의 침대에 50kg가 넘는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견 핏불이 함께 누워있었고,
자신의 딸은 옆에 누워있는 반려견 핏불에게 이불을 덮어주려고 낑낑 거리는 모습이었다. 
어린 아이는 이불을 힘들게 끌고 와 핏불에게 덮어주고, 옆에서 토닥토닥 거리고 눕는 모습이었다. 

2018년 11월 말, 알래스카에는 큰 지진으로 타격을 받았다. 이때 어린 아이의 집도 크게 손상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어린 아이는 큰 충격을 받아, 불안감으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이때마다 어린 아이는 자신의 반려견인 핏불과 함께 잠들며, 수면을 취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부모는 자신의 딸의 밤에서 찍힌 CCTV장면을 공개하며, 자신의 딸과 반려견의 모습을 설명했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반려견과 함께 잠들며, 어린 아이는 이제는 안정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제 이 둘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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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딸과 반려견 핏불의 평소의 모습을 공개한 부모

(시진=페이스북 lear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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