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이레본 창작아이디어실 개소식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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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이레본 창작아이디어실 개소식 행사 마련

수의 임상과 4차산업의 접목에 있어 중요한 의미와 역할이 하게 될 예정..
기사입력 2020.02.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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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대회의실에서 '이레본 창작 아이디어실' 개소식이 열려 학교 관계자와 수의과 학생, 서울대 동물보건 최고위과정 원우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을 하였다. 

이레본 창작아이디어실은 서울대 수의대학 건물 내에 17평 규모로 오픈하였으며 수의산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실을 조성하여 4차산업 기술의 핵심 분야인 3D 프린터 활용과 함께 수의대 학생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창작 아이디어실의 인테리어와 시설물들은 사료기업인 (주)이레본의 박상오 회장이 전액 출자하였다. (주)이레본은 1995년에 설립된 반려동물 사료및 간식업체로 (주)하이원과 (주)마미닥터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특히 이레본의 박상오 회장은 서울대학교 동물보건 최고경영자과정 1기를 수료하고 작년까지 원우회장으로 도맡아 활동하였으며 현재 서울대 동물보건 최고경영자과정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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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를 하고 있는 서강문 수의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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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를 받은 이레본 박상오회장과 수여자인 서강문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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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오 서울대 동물보건 최고경영자과정 명예회장의 인사말
 서강문 학장은 환영사로 ' 4차 산업혁명에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제공해야하는 고민을 해결하고 데이터 분석과 활발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부분에 있어 이레본의 지원에 감사말씀 드리며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창작 아이디어실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할것이며 학생들 역시 다양한 가능성과 창의성으로 역량강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지는 축사로 이레본 대표이자 서울대 동물보건 최고경영자 과정의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박상호회장은 '수의과학생들이 임상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여 대학이 올바른 일꾼을 만드는 것 뿐만아니라 준비된 경영자를 만드는 공간을 지원해 주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원을 생각하게 되었다'며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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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아이디어 개소식중 테이프 컷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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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의대 학생들의 아이디어 제품이 소개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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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동물뼈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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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본 창작 아이디어실 개소식에 참석한 서울대 동물보건 최고위과정 원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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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프린터 작동을 소개하고 있는 서울대 연구원
이번 개소식에 참가한 서울대 수의대 졸업동문은 ’과거 실제 뼈를 구하는 게 어려웠었는데 이제 3D 프린터로 뼈를 직접 만들고 이를 가지고 교육하는 현실을 보며 학생들에게 좀 더 와 닿는 교육이 다양화되는 것 같아 흥미롭다’고 전하고 있다.

실제 3D 프린터로 형상화되어 만들어진 동물 뼈로 반려동물이 수술할 때 쓰여지고 있는 실정에서 이번 이레본 창작아이디어실의 오픈은 임상과 4차산업의 접목에 있어 중요한 의미와 역할이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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