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타 쉐프 이연복, 죽기 직전의 유기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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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쉐프 이연복, 죽기 직전의 유기견 입양

기사입력 2020.02.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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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dldu.JPG▲ 이연복 셰프 인스타그램
 
지난 달 인스타그램에서 이연복 쉐프가 유기견 입양 소식을 알렸다.
평택 유기견 보호소에 보호중이였던 이 유기견은 구조 당시 눈이 잘 보이지 않은 새끼 강아지였다고 한다
몸이 아파 입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곧 안락사 직전까지 온 상태였으며,
이연복 쉐프가 이 안타까운 상황을 알게 되고 빠른 입양 절차를 밟았다고 한다
보호소에서는 강아지가 아프더라도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선뜻 아이에게 손을 내밀어준 이연복 쉐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입양 후 이연복 쉐프는 "많은분 들이 걱정 하신 아기 유기견 제가 데려왔어요 눈도 안보인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병원에서 검사하고 눈은 괜찮을것 같으시다고
정말 다행 입니다 단지 몸에 기생충들이 많은 것 같다고 약물치료 하고 오늘 하루 검사해보고 결과 알려주신다네요 부디 건강 하길 제발 동물들 버리지 마세요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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