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카인을 삼킨 강아지 기적적으로 회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코카인을 삼킨 강아지 기적적으로 회복

마약 거래 현장 단속 중, 옆집 강아지가 코카인 삼켜
기사입력 2020.02.22 17: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Capture d’écran 2020-02-17 à 09.01.37-content-5e4a48b700639.png

미국 디트로이트 경찰은 한 가정집을 급습해 마약 거래 현장을 단속하던 중 용의자가 던진 것으로 추정되는 코카인을 삼킨 반려견을 발견했다.
용의자의 집 안뜰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자루를 옆집에 살고 있는 강아지가 호기심에 물고가 안에 들어있는 코카인을 먹게 되었다.

반려견의 주인이 뺏으려고 했으나 이미 강아지가 삼킨 상태였고, 옆집에서 단속을 하던 경찰에게 알렸다. 경찰은 독성 및 마약 성분의 심각성을 판단하여, 미시간 휴먼 소사이어티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곧바로 동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동물병원 수의학 센터로 옮겨져 밤새 치료를 받았으며, 치사량 만큼 코카인을 삼키지 않아서 빠른 시간 내에 회복할 수 있었다.

thumb-20200219113133_5ff59c5b351cbdd153285ea2ae71f879_7342_700x472.png
 다행히 기적적으로 회복한 반려견이 회복된 주인은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끔찍한 것을 먹고 있단 걸 알았을 때, 심장이 내려 앉을 뻔 했다.”며, “무사해서 기쁘다고”전했다.

클린트 씨의 사연은 SNS와 언론사에 공개되었다.


(사진=wamiz)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766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