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아지와 비둘기의 특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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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비둘기의 특별한 우정

기사입력 2020.0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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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https://www.instagram.com/themiafoundation/)

페이스북에 비둘기 허먼과 치와와 런디의 사연과 몇 장의 사진이 올려지며 회색빛 비둘기와 아기 치와와가 서로 장난을 치고 애정표현하는 모습의 사진이 올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접점이 없을 것 같은 새와 강아지가 어떻게 친해지게 된 걸까"
이 둘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고 보호소에서는 따뜻한 우정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그 내용은 비둘기 허먼은 2018년 뉴욕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서 사흘간 꼼짝하지 않고 앉아 있다가 구조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뇌 손상으로 인해 날지 못하게 되었으며 치와와 런디는 한 사육사 가정에서 태어나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아 보호소로 옮겨졌고 현재는 척추가 손상되어 걷지 못하게 되어 뉴욕의 비영리 장애 동물 보호재단인 '미아 재단'에 구조되어 보호소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보호소 설립자 로저스씨는 "뒤늦게 들어온 런디를 허먼 곁에 조심스럽게 두었는데 놀랍게도 녀석들은 그 순간부터 꼭 붙어 지냈다"고 합니다.
이 사연을 접한 사람들은 "둘은 찐 사랑이다","계속 둘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아픔을 공유한 둘이 서로 보듬어 주는 거 같다"며 뜨거운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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