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로나19 감염 홍콩 반려견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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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홍콩 반려견 결국 사망

코로나19 확진자의 반려견 포메라니안(17살) 격리해제 후 집에서 숨져
기사입력 2020.03.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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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4106218_article.jpg▲ [자료화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홍콩의 한 반려견이 결국 사망하였다.

1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코로나19에 감염된 반려견이 홍콩 동물복지 당국이 실시한 질병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집으로 귀가 후 지난 월요일(16일)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홍콩 당국은 현재 회복된 코로나19 환자에 속한 포메라니안(17살)이 2월 26일부터 정부 시설에서 강제 검역을 받고 지난 토요일에 집으로 돌아왔지만 월요일(3월 16일)에 사망하였다고 사실을 반려견 주인으로부터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반려견은 코 샘플과 구강 샘플의 5번의 테스트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약한 양성' 결과를 받고 지난 2월 26일부터 정부시설에 맡겨졌다가 2차례의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홍콩 당국은 60세의 반려견 주인은 3월 8일 회복되어 집으로 복귀했고 반려견은 3월 12일과 13일에 실시된 두 번의 시험에서 코로나19 항체가 발견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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