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씨티평생교육원, 코로나 사태 진정 시까지 원격수업 무기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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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평생교육원, 코로나 사태 진정 시까지 원격수업 무기한 운영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 가능토록 설비 증설 및 온라인 강의 시스템 인프라 구축
기사입력 2020.03.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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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평생교육원(원장 이관식)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원격 강의를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크기변환]씨티칼리지 언론보도_원격강의 건.jpg▲ 씨티칼리지_원격 강의 편집 화면
 
씨티평생교육원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학사운영대책본부는 최근 교육부의 초/중/고 개학연기 발표와 대면 수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 19 감염 등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3월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온라인 원격 수업’을 1학기로 동안 대면수업과 병행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국내에 점점 늘어나면서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상태로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정으로 원격 수업의 연장을 결정했다.”며 “전례 없는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개강하기 전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씨티평생교육원은 온라인 수업지원을 위한 긴급 대응팀을 구성해 대책을 마련하여 개강 전 온라인 강의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전 강의실에 촬영 장비를 설치해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가능하도록 설비를 증설하였고 빠른 편집과 송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자체적인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재 개강 첫 주 학생들에게 원격강좌 제공에 차질 없이 대응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4월 진행 예정이었던 2021학년도 신입생 입시설명회도 원격강좌로 진행할 예정으로 대면 강의가 아닌 온라인 원격강의실을 통해 진행 할 예정이다.

입시설명회 참여에 대한 문의는 씨티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씨티평생교육원은 2년제 과정으로 긍정강화 교육기반의 반려동물계열 (동물행동상담과정, 펫 패션 디자인과정, 펫푸드과정, 펫테이너과정, 수의간호과정, 동물사육과정, 애견미용과정, 독스포츠과정, 트레이닝과정, 동물재활과정, 펫아로마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씨티평생교육원은 EBS '세상에 나쁜 개은 없다(세나개)' 수의사 설채현 교수가 제 1대 프로그램 디렉터로 참여하여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긍정강화 기반의 수업 커리큘럼을 개발하였으며 현재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의 활동가 출신 이순영 교수가 2대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아 과정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또 산학협력을 통한 재학생 유급인턴제도, 졸업시 취업 100% 지원제도, 등록금 대출이자 100% 지원제도, KPA 자격증 취득 지원, 기숙사 제공을 하고 있으며 우선선발기간 중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입학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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