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로나19로 편지와 함께 버려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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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편지와 함께 버려진 강아지

"제 강아지를 돌보아주세요, 미안합니다.."
기사입력 2020.03.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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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버려진 강아지2.PNG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주인이 화단에 반려견을 버리고 가면서 편지를 남겨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반려견 옆에는 주인이 직접 쓴것으로 보이는 손편지가 함께 놓여져 있었다. "저는 이 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에 캘리포나아에서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있게 되었습니다. '링컨'을 돌보아 주시거나, 좋은 집을 찾아주세요. 나는 당신과 제 아기를 믿습니다. 미안합니다."

코로나 버려진 강아지4.PNG
 
제보자는 자신의 마당 앞에 한 장의 편지와 함께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하자 센트럴 플로리다의 'Pittie Party(TPPCF)'에 연락했다. 다행히 협회의 자원봉사자가 '링컨'을 데리고 가서 집을 제공해주었으며, 곧 입양을 위해 준비중이다. 

코로나 버려진 강아지1.PNG
 
불행히도 '링컨'의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니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시작된 이래로 많은 개가 전세계에 버려졌다. 

(사진=Wam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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