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래엔 에듀케어, 노견•치매견 전문 케어를 위한 ‘바우라움 스페셜케어 센터’ 오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미래엔 에듀케어, 노견•치매견 전문 케어를 위한 ‘바우라움 스페셜케어 센터’ 오픈

나이 든 반려견을 위한 건강관리 수요 증가로 전문 인력 24시간 상주 및 1:1 맞춤 케어 지원
기사입력 2020.04.06 10: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3554238800_20200406090702_5552408486.jpg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계열사 교육시설 기업 미래엔 에듀케어가 노견, 치매견 등 집중 케어가 필요한 반려견이 이용할 수 있는 ‘바우라움 스페셜케어 센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8세 이상 고령 반려견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점차 커지고 있다. 애견 붐이 불었던 2004년 이후 각 가정에서 길러진 반려견이 노령화되면서 이들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사람처럼 반려견도 나이가 들면 여러 질병에 취약해져 전보다 훨씬 많은 손길을 필요로 한다. 이때 가정 내 노견 케어로는 한계가 있어 전문 수의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오픈한 ‘바우라움 스페셜케어 센터’는 펫케어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반려견 1:1 맞춤 케어를 제공한다. 노견·치매견 전문 케어 프로그램은 세밀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각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적합한 재활, 영양, 통증 완화, 문제행동 교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반려견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의사와 테크니션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웰니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담당 수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한 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노견, 치매견 케어 관리 기간 동안 보호자와의 실시간 소통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바우라움은 ‘반려견’이라는 명칭처럼 이제는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자신의 반려견들을 위해 보다 특별한 케어를 찾는 반려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바우라움 스페셜케어 센터’는 각 분야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이 반려인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690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