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시,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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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운영

생계•의료 수급자 및 차상위층 대상, 20만원 이내의 전부 또는 일부 지원
기사입력 2020.04.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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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부산시청.jpg▲ 자료사진: 부산시청
 
부산시는 사회적 약자의 심신 재활과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위해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지원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 1 「부산광역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사회적 약자의 정서 함양  심신재활에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의 진료비를 지원하여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 지원하도록 하였다.

혜택의 대상자인 ‘사회적 약자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신체적·경제적 약자로서 「장애인고용촉진  직업재활법」 2 2호에 따른 중증장애인 또는 「부산광역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른 생계  의료 수급자  차상위층 등이다.

부산시는 다른 ·도의 조례 제정 현황  집행 실적 분석을 통해 효율적 운영방안을 수립했으며동물보호팀이 있는 부산진구북구해운대구는 행정인력  사업추진 의지 등을 고려해 사업대상자를 증액하여 집행의 실효성을 높였다.

사회적 약자 1인당 200,000(시비 75,000, ·군비 75,000, 자부담 50,000) 지원하며, 166 정도를 대상으로 한다총 사업비는 333십만원( 12,500 · 12,500 자부담 8,300 )이다.  ·군에서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37.5% 이상을 지원할  있다.

반려동물을 보육하고 있는 대상 사회적 약자는 동물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첨부하여 · 관련 부서에 청구하면 되며·군별로 예산확보  진료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삶의 만족도 조사  취약계층 95% 반려동물 덕에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응답을 했다라며, “코로나19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조례 제정에 따른  사업이라 예산이 넉넉하지는 않지만반려동물을 보육하는 사회적 약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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