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불길에서 구조한 강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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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에서 구조한 강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

기사입력 2020.04.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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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소방관1.png
 미국 산타 모니카(Santa Monica) 소방서에서 화제가 난 현장에 출동해 숨을 쉬지 않는 강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집에 갑자기 불길에 휩싸였다. 산타모니카(Santa Monica) 소방대는 바로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불길안에는 집안에서 탈출하지 못한 강아지가 홀로 남아 있었다.  강아지의 견주인 크리스탈 라미란데(Crystal Lamirande)는 소방대에 자신의 강아지가 집안에 있음을 알리자 소방관은 곧바로 불길에 들어가 강아지를 구조했다. 
심폐소생술 소방관2.png
 하지만 불길속에서 오래 방치 되었던 강아지는 숨이 멎은 상태였고, 맥박이 없었다. 소방관은 지체없이 강아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며, 산소 마스크를 씌워 강아지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20분간이나 이어졌던 심폐소생술로 강아지는 숨을 토해냈다.  

강아지 '말리'는 곧바로 동물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강아지와 견주는 산타 모니카 소방서를 직접 찾아와 소방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심폐소생술 소방관3.png
 소방관 앤드류는 "죽을뻔했던 말리가 다시 살아나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니 내가 더 행복하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작은 생명을 경시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던 소방관으로 인해 강아지는 새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었다. 

(사진=ABC 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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