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찰 취임식에서 쿨쿨 잠든 경찰견, SNS에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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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취임식에서 쿨쿨 잠든 경찰견, SNS에서 화제

기사입력 2020.04.2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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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견 취임식1.png
 
미국 동물전문매체 더도도는 신규 임용 되는 경찰견의 웃지 못할 취임식 헤프닝을 보도했다. 자신의 취임식에서 첫 날부터 쿨쿨 잠들어 버린 경찰견 '브로디(Brody)'의 사연이다. 

 
생후 12주된 브로디는 정서안정견으로 임명되어 경찰 취임식에 참석했다. 브리스톨 경찰서(Bristol Police Department)는 새로 임용되는 경찰견 브로디의 취임식을 준비했지만, 취임식 내내 책상 위에 엎드려 세상 모르게 잠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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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견 브로디의 핸들러인 경찰관 메데이로스(Medeiros)는 경찰견 브로디를 깨우지 않고, 품에 안고 취임식을 진행했다. 결굴 브로디는 잠이 든 채 선서를 했다고 전했다.

브로디는 정서 안정견의 업무를 하게 되며, 사람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자신의 업무를 잘 해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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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경찰견 브로디 취임식의 장면은 페이스 북 등 SNS에 공유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Th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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