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옹, 반려동물 자연식 사료 '생식선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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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반려동물 자연식 사료 '생식선생' 출시

HACCP 인증 생고기와 신선한 국내산 채소로 균형 잡힌 영양 식단 갖춰
기사입력 2020.04.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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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1)대표이미지_생식선생 강아지용 패키지 디자인.jpg▲ 포옹의 '생식선생' 패키지
 
반려동물 스타트업 '포옹'이 반려동물 자연식 사료 '생식선생'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옹은 주식회사 매드메이드가 '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한 브랜드이다. 지난 2018년 6월 펫샵, 번식 공장 등 국내 분양 시장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기동물 입양 프로젝트와 전국의 윤리적인 전문 브리더를 소개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원재료 출처의 불명확성과 알기 어려운 제조 환경, 영양 균형 문제 등 기존 사료 시장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반려동물 자연식 사료 '생식선생'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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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선생'은 AAFCO(미국사료협회), NRC(국립연구위원회) 등 반려동물 사료 영양 기준에 부합하는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갖추고 있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고기 및 신선한 국내산 채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쾌적한 주방 환경 ▲화학 첨가제 미사용 ▲전자빔 멸균 처리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포옹 앱(iOS, Android)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일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반려동물 트렌드 리포트 2020' 통계 자료에 따르면, 현재 먹이고 있는 사료(건사료)에 대한 만족도는 58% 정도로 높지 않은 편이다. 반면 '포옹'이 사전 체험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참여자 등 생식선생을 미리 급여해 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96% 정도로 월등히 높은 점이 주목할 만하다. 포옹 측에 따르면 "보호자들이 생식선생에 대해 기존 사료(건사료)보다 아이의 기호성이 높아진 점을 가장 만족해하는 것 같다"라며 "특히 생식은 수분 함유량이 75~80% 정도로 반려묘의 음수량 걱정이 해결됐다는 후기가 많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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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식 사료는 건사료와 다르게 가열 처리를 하지 않아 영양소 파괴가 적으며, 소화 시간이 3시간 정도로 짧고 영양소 흡수율이 90% 이상으로 높아 활력 증가, 피부 및 모질 개선, 눈물 감소 등에 큰 도움을 준다.

매드메이드 이대은 대표는 "해외에서는 이미 자연식 사료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국내에서도 반려동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좋은 재료로 만든 생식을 많은 아이들(반려동물)이 경험하고 건강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 문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포옹의 '생식선생'은 올해 안에 프리미엄 라인 4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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