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랑을 맹세한 댕댕이 커플의 결혼식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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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맹세한 댕댕이 커플의 결혼식 화보

기사입력 2020.04.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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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커플로 지내다가 결혼식을 올린 강아지 커플 세바스찬과 루나의 사연을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 D,C에 사는 강아지 커플의 주인인 에밀리(Emily Abri)는 두마리의 강아지를 한꺼번에 입양했으며, 만나는 순간 이 둘은 사랑에 빠졌다고 에밀리는 전했다. 
사랑에 빠진 강아지 커플은 항상 서로를 핥아주고, 뽀뽀를 하는 등 평소에도 사이 좋은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한다. 이를 본 주인은 이 둘의 약혼식을 해주었으며, 3년 뒤 결혼식까지 치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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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강아지는 어김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웨딩을 기념한 화보 촬영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에밀리가 SNS에 자신의 강아지 커플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자 많은 누리꾼들은 댕댕이 커플을 응원하고 있다. 
강아지 세바스찬과 루나 커플은 6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주인 에밀리는 강아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에게 받은 선물과 축의금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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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루나'와 프렌치 불독 '세바스찬'의 사랑에 대한 응원은 여전히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사진=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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