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 실크같이 부드러운 입자의 ‘실키식스’ 고양이 모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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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 실크같이 부드러운 입자의 ‘실키식스’ 고양이 모래 출시

배변환경이 까다로운 고양이•입양한지 얼마 안된 고양이•나이 많아 예민한 고양이 고려
기사입력 2020.05.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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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포맷변환](1)실키식스.jpg
 
실크같이 부드러운 입자의 ‘실키식스’가 출시 됐다.

실키식스는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의 연구팀이 고양이에게 더 좋은 모래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모래이다. 배변 환경이 까다로운 고양이나 입양한 지 얼마 안 된 고양이, 나이 많은 고양이처럼 예민한 고양이들이 화장실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는 실키식스 개발단계에 대해 고양이에게 가장 좋은 모래의 기준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아래 6가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 부드러운 입자 처리로, 마치 실크와 같은 부드러움으로 고양이의 선호도를 극대화한 모래 ▶ 작은 입자 포뮬러로, 고양이 배변본능에 가장 충실한 모래 ▶ 와이오밍산 고급 벤토나이트를 특수 블렌딩하여, 강력한 흡수력과 응고력을 가진 모래 ▶ 중금속 없는 순한 원료로, 유해 성분 없이 고양이에게 안전한 모래 ▶ 악취 제어 강화 공정을 통해, 깨끗한 배변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래 ▶ 특별한 먼지 제거 공정으로, 모래 먼지를 최소화한 모래

[크기변환](3)실키식스입자.jpg
 
[크기변환][포맷변환](2)실키식스먼지.jpg
 
실키식스는 향이 예민한 고양이들을 위한 ‘크린 언씬티드(무향)’과 부드러운 향이 첨가된 ‘핑크뮬리’와 ‘베이비 라벤더’ 등 총 3종으로 출시돼 집사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는 “오랫동안 고양이 모래만을 연구하며 성장해왔다”며 “감사하게도 이러한 노력들을 집사님들이 알아봐주시고 찾아주신 덕분에,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더 좋은 모래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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