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락사 되기전 기적적으로 입양된 고양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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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되기전 기적적으로 입양된 고양이 사연

기사입력 2020.05.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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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 전문 매체 Wamiz에서는 기적의 주인공인 고양이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유기묘 '벤벤'은 오랜 시간 길거리를 떠도는 길고양이로 길에서 떠돌면서 많은 동물들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척추도 손상이 되었으며, 한쪽 귀의 일부분도 잃었다. 오랜기간 동물보호소에서 새로운 입양처를 기다렸지만 끝내 가족을 찾지 못했다. 안락사 이외의 다른 선택은 없었던 고양이 '벤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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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Sandy)는 캐나다 벤 웨스트 수의학 클리닉의 간호사이다. 샌디는 동물보호소에서 건강을 검진하기 위해 보호소에 방문하여 '벤벤'의 사연을 듣게 되었으며, '벤벤'은 안락사 직전 기적적으로 샌디의 집으로 입양이 되었다. 

벤벤'은 건강이 매우 안좋았지만, 그녀의 끝없는 돌봄으로 건강을 점차 되찾아갔다. 
척추의 손상도 치료가 되었으며, 길에서 떠돌며 다른 동물들에게 공격당했던 한쪽 귀도 많이 아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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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따뜻한 사랑으로 '벤벤'은 안정적인 반려묘의 모습으로 변해갔다고 전했다. 안락사 직전 입양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유기묘 '벤벤'의 사연은 여러 매체에 보도되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Wam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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