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 발톱을 자르는 신박한 방법 SNS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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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발톱을 자르는 신박한 방법 SNS 열풍

기사입력 2020.05.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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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반려견의 발톱을 깎는 신박한 방법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견주가 강아지 전문샵에 맡길 수 없자 직접 자신의 반려견의 발톱을 깎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인 간호사 '린즈 셀턴'은 틱톡이라는 어플을 통해 자신의 머리에 랩을 감싸고 땅콩버터를 바른 후 반려견이 땅콩버터를 핥는 동안 발톱을 깎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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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이를 본 사람들은 신박한 방법이라며 재밌어 했다. 해당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어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심지어 반려견은 발톱을 깎는 일도 눈치채지 못해 사람들은 천재적인 방법이라며 놀라워 했다. 

또한 그녀는 땅콩버터에는 개에게 위협적인 물질은 안들어 있는 안전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비록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지만 바이러스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많은 견주들에게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며 많은 이들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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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보어드판다(boredpanda)에서는 샌디와 반려견의 사연을 소개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반려견의 발톱과 이발을 직접 하고 있는 견주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SNS에서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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