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락사 직전 입양된 고양이 벤벤의 희망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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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 입양된 고양이 벤벤의 희망의 메세지

기사입력 2020.05.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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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색의 털을 가진 고양이 ‘벤벤’은 보호소에 도착하고 슬픈 표정으로 찍힌 사진이 공개 됐다. 얼마나 길거리를 떠돌았는지 한쪽 귀는 크게 상처를 입었고, 몸은 성한 구석이 없었다. 
벤벤이 처음 대피소에 도착 후 벤벤의 상태를 살펴본 의료진은 놀라웠다고 전했다. 척추도 부러진 상태였고, 귀의 한쪽은 잃은 지 오래였다. 

오랜 기간 길거리에서 거친 삶을 살았던 유기묘 벤벤은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할 처지에 놓여있었다. 마치 모든 걸 체념한 듯 미동조차 없이 삶의 의지또한 보이지 않았던 벤벤은 안락사를 앞두고 슬픈 표정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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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실 수의사였던 샌디(Sandy)는 벤벤이 안락사 되기 전날 소식을 듣고 벤벤을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벤벤은 안락사 직전 입양되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따뜻한 집에서 가족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으며 살게 된 벤벤의 사연이 소개되자 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벤벤의 놀라운 사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어 지금은 SNS에 많은 팬들이 벤벤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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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enBenCat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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