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로나 19 불황 속 반려동물산업은 호황! 씨티평생교육원 취업이 잘 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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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불황 속 반려동물산업은 호황! 씨티평생교육원 취업이 잘 되는 이유는?

대명그룹 소노펫앤컴퍼니 및 독피트니스 등 취업자 배출
기사입력 2020.05.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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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보도사진1.jpg▲ 씨티평생교육원 전경
 
교육전문기업 씨티칼리지 산하 씨티평생교육원(대표이사 이관식)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 시장 속에서도 반려동물학과 학생들의 취업률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따른 성과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은 27% 늘었고 종사자 수도 36% 급증한 가운데 씨티평생교육원 재학생들의 취업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특히 최근 대기업인 대명그룹이 야심차게 준비한 반려견 전문기업 소노펫앤컴퍼니에 이주형 학생이 정규직으로 취업을 하였고 홍대와 가로수길에 독피트니스 트레이닝센터를 운영중인 독핏에서 재학생들이 유급인턴에 합격하여 인턴실습을 시작하였다. 독핏의 변우진 대표는 씨티평생교육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취업전형은 대명그룹에서 씨티평생교육원으로 재학생 추천을 요청해 진행 되었으며 이주형 학생은 4년제 반려동물학과 졸업 후 좀 더 깊이 있는 교육을 받아 좀 더 나은 취업처를 찾기 위해 씨티평생교육원에 입학한 학생으로 취업지원처의 취업 지원을 통해 원하는 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다.

[크기변환]보도사진2.jpg▲ 씨티평생교육원 전경
 
대명 소노펫앤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반려견 보호자들이 늘어나며 실력이 검증된 트레이너에 대한 인력충원이 요구가 있었는데 씨티평생교육원이 마침 KPA 교육 기반의 긍정강화 교육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재학생 채용 추천 의뢰를 드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씨티평생교육원 수의간호 과목 수의사 조봉구 교수도 “많은 동물병원에서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인력에 대한 수요는 항상 있다. 이런 현장의 상황을 감안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수업에 대한 소감을 최근 언론사 뉴스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씨티평생교육원 이순영 전임교수는 “ 이곳은 단순 학위과정 교육기관을 벗어나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기회가 있는 종합 실무중심 교육기관이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보호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교육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교육기관이다. 체계적인 반려견 긍정강화 교육기반의 수업 커리큘럼 하에 신진 전문가들의 취업 과 창업을 돕고 성장을 지원한다.” 라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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