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엄마 잃은 아기 사슴의 보모가 된 독일 셰퍼드의 행복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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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잃은 아기 사슴의 보모가 된 독일 셰퍼드의 행복 일상

기사입력 2020.05.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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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사슴을 돌보는 친절한 독일 셰퍼드의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작은 농장에서 살고 있는 독일 셰퍼드 ‘살지(Sarge)’의 사연을 보도했다. 

독일 셰퍼드 ‘살지’는 부상을 당한 아기 사슴곁에서 엄마를 자처하며 살뜰히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작은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셰릴 스티븐(Cheryl Stephen)’은 동물을 사랑하고, 길 잃은 유기 동물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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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인 ‘살지’는 농장에 온지 9년이 되었으며, 농장에 있는 많은 동물들에게 장난을 치며 쫓아다닌다고 말했다. 셰릴은 어느날 길 한가운데 누워있는 아기 사슴을 발견했다. 

아기 사슴의 엄마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돌아오지 않았고 우리 농장으로 오게 되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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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사슴이 농장으로 온 후부터 엄마 없는 사슴의 엄마 역할을 자처했다. 셰릴은 자신의 SNS에 동물들과 함께 지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그저 동물을 사랑할 뿐 기부 또한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녀는 “동물과의 일상을 온라인 상에서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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