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닥, 반려동물 워킹스루 홍채 추적 인식기술 도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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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반려동물 워킹스루 홍채 추적 인식기술 도입키로

반려동물 인식 포커스 시스템으로 보호자와 생체데이터 연계… 유실동물 찾기 가능
기사입력 2020.05.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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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보도자료] 펫닥아이트 반려동물 워킹스루 홍채추적 인식기술 도입.jpg
 
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 펫닥이 27일, 기술기반 콘텐츠 기업 제이디마블러스 원거리 홍채 인식 기술 기업 아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 최초 홍채추적 인식기술 기반 반려동물 인식 포커스 시스템을 연구 개발, 올 해 안에 상용화하는 것에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반려동물 인식 포커스 시스템은 반려동물이 일정 공간을 통과하는 1초 미만의 시간 동안에 홍채, 비문, 안면을 동시에 인식하여 반려동물의 신분인증과 개체 정보를 지정하는 디바이스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이 시스템은 얼굴을 스캐닝, 홍채를 추적 포커싱 하고, 동시에 인식한 비문 정보와 결합하여 반려동물을 인지하는 기술로 홍채나 비문을 단독 인식하여 개체 구별을 하는 기존 방법의 부정확성을 보완하여 개발되었다. 시제품 테스트로 성능은 이미 확인되었고, 네트워크 시스템 적용과 고도화 작업, 디바이스 생산성 향상 개발을 앞두고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반려견과 보호자의 생체 데이터의 연계 등록 시스템을 통해 유기견 방지와 유실동물 찾기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펫닥의 최승용 대표는 “펫닥의 전국 동물병원 네트워크와 플랫폼 운영을 통한 노하우와 전문 데이터, 아이트의 높은 기술력의 융합은 관련 산업과 반려 사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 했고, 펫닥 대표수의사 이태형 원장은 “수의, 보험 등 산업 분야만이 아니라 사회 윤리적 측면에서도 건강한 반려 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합의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한데, 이에 반려동물에 대한 정확한 개체 파악과 관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도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지속 성장세를 보이며 반려동물 관련 산업도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 성장되고 있는 한편 유기·유실 동물 발생,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인수공통전염병 등 환경 보건상의 부작용 또한 증가하게 되어 반려동물 유관 산업 분야에서는 각 개체의 변별과 신분증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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