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견훈련학과, 어질리티대회 통합 우승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견훈련학과, 어질리티대회 통합 우승

서울과 파주캠퍼스에 잔디 훈련장과 국제 경기가 가능한 훈련장 갖춰
기사입력 2020.06.01 17:4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호서대 우승.jpg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계열 내 반려견 훈련학과 과정에서 지난 5월 24일 화성시 정남농촌체험마을에서 진행된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 어질리티 챔피언십 경기에 출전하여 통합 우승 2회를 포함하여 총 17회를 입상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입상한 견은 유기견 출신으로서 학생들이 직접 훈련시킨 견으로 관련 학교들과의 경쟁에서 현격한 실력 차이로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통합 우승 2회는 직업 훈련사들과의 경쟁에서 거둔 결과로 그 결과가 남다르다고 해당 계열 지도 교수는 밝혔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유기견을 훈련시켜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거둔 결과라 그 의미가 크며 유기견도 교육만 잘 시키면 인간과 공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몰 부분과 미디움 부문에서 통합 우승, 1위 9회, 2위 5회, 3위 1회를 해 총 17회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반려견 훈련과정은 날씨에 상관없이 늦은 시간까지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 교육장과 파주 캠퍼스에는 견사 및 잔디 훈련장과 국제경기가 가능한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반려견 훈련과정 스터디 활동을 통해 평일 수업을 마친 이후는 물론, 주말에도 담당 반려견과 호흡을 맞춰 기본기를 다졌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각 전공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고자 하는 열정이 높은 반려견 훈련과정 학생들에게 국내외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설립 역사가 짧은 타 학교는 따라 올 수 없는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래 전부터 실천해 왔다.

또한 서울호서는 전문학교 중 최초로 반려동물 관련 과정을 개설한 학교로 시설과 규모, 취업 등에서 우수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개 과정으로 구성된 반려동물계열은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파주캠퍼스 내 곤충과학관은 교육 기관 중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각 과정별로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교육기관 최초,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동물생태교육파크』는 지난해 4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7월 개장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동물매개치료센터, 특수동물사육장 및 동물사육장, 실험동물실, 애견훈련장, 애견미용실습장 등등 각 전문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과정별로 동아리가 모두 운영되고 있어, 다른 전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스터디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현재 이 학교는 100% 면접 선발로만 2021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모집 중에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659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