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년 동안 반려묘를 위해서 야외 놀이터를 만든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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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반려묘를 위해서 야외 놀이터를 만든 남성

기사입력 2020.06.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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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에서는 반려묘들을 위해 집앞 마당에 고양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혼자 1년 동안 공사한 남성을 인터뷰했다. 데릭 로슈는 여자친구가 입양한 고양이를 자주 만나다 보니 금방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젤리는 호기심 많은 새끼고양이였으며, 마당 밖에서 탐험하는 일을 좋아했다. 마당에서 놀기를 특히나 좋아했던 고양이를 보고 이 남성은 고양이들을 위해 야외 놀이 공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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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남성은 집을 짓거나 공사를 해 본 경험이 전무했다. 로슈는 “저는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웠고, 매일 현장에서 고양이들이 구조물을 오르는 방식 등을 연구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창출해 냈다. 

”고양이들은 저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래서 공동 설계자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모든 공사가 끝날 때까지 1년의 시간이 걸렸다. 고양이만의 야외공간을 만들기 위해 1년동안 고군분투 했던 남성은 결국 멋진 구조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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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집사가 만든 야외 놀이터를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지 하루종일 야외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1년의 시간동안 자신의 고양이들을 위해 노력한 이 남성의 사연이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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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h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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