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양이 손주를 위해 스웨터를 뜨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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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손주를 위해 스웨터를 뜨는 할머니

기사입력 2020.06.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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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된 고양이를 입양한 뒤 고양이를 위해서 스웨터를 뜨는 할머니가 있다.

할머니는 다섯명의 자식을 두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어서 손자를 원했지만 지금 할머니에게 손자는 고양이 ‘탱크’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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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뜨개질 좋아하며 옷을 만드는 취미가 있었는데, 손자를 위해 뜨개질로 옷을 만들고 싶어했지만 이제는 고양이 탱크를 위해 옷을 뜨개질로 짜고 있다.

반려묘 탱크를 위해 너무 예쁜 스웨터를 완성한 할머니. 단추 또한 디테일한 고양이 모양으로 단추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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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옷이 달갑지 않은 아기고양이 탱크. 그러나 항상 고양이 손주를 위해 스웨터를 짜고 있는 할머니. 이제는 누구보다 가장 소중한 손주라고 할머니는 전했다. 고양이 손주를 위해 열심히 스웨터를 뜨는 할머니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The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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