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글벳, 골프감독 박세리와 유기견을 위해 사료 500Kg 기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글벳, 골프감독 박세리와 유기견을 위해 사료 500Kg 기부

유기견 보호자 박세리와 유기견 보호소를 직접 찾아 전달
기사입력 2020.06.05 11: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0603114350719 (1).jpg
 

이글벳이 박세리 감독과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약 500kg을 기부했다. 지난 28일 목요일에 방송된 JTBC <우리집 막내극장>에서 박세리가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아빠)'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나섰다. 박세리는 현재 ‘모찌’와 '시루' ‘찹쌀’ 총 3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으며, 막내 '시루'는 올해 이 보호소에서 직접 입양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캡처.JPG
이글벳은 이날 캐나다 프리미엄 펫푸드 펫큐리언 ‘나우’ ‘게더’ 약 900만원 상당의 사료 500kg를 지원했다. 이글벳은 박세리 감독과 좋은 취지를 가진 기부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유기동물에게 보다 힘이 되는 기부를 계속해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글벳은 지난해부터 비글구조네트워크 사료 기부,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손을 잡고 '산타집사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유기동물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글벳이 포인핸드와 함께 하고 있는 '바이바이캠페인'의 두번째 챌린지 '바이바이손인사챌린지'는 입양문화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사료를 후원해 유기동물을 돕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바이바이 손인사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올리면 게시물 1개당 사료 100g이 후원되며, 사료 1톤 기부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904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