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온힐, 반려묘를 위한 프리미엄 두부모래 ‘TIDY LION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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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힐, 반려묘를 위한 프리미엄 두부모래 ‘TIDY LIONS’ 출시

항균〮살균 기능으로 유해 세균 박멸 및 감염 예방
기사입력 2020.07.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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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온힐에서 반려묘 양육가구를 위해 세계최초 항균〮살균 기능을 가진 의료급 프리미엄 두부모래 ‘TIDY LOINS’를 론칭했다.

두부모래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즉각적인 청소가 어렵고, 배설물이 묻어난 모래는 각종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라 실내의 따뜻한 온도와 습도가 세균번식을 촉진하여 상처의 감영과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온힐’은 항균기술 전문회사인 미국 브랜드 ‘HALOCURE’사와 연계하여 항균 HA-29와 탈취 HA-22의 두 가지 성분을 개발하여 펠릿에 첨가함으로써 유해 세균 박멸 및 감염을 예방하고 악취를 잡아주는 의료급 두부모래인 ‘TIDY LIONS’를 개발했다.

또한 테스트를 통해 고양이 배설물 내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어 SGS인증을 획득하였다. 모래의 원료로는 자연 건조된 1급 완두섬유, 옥수수 전분 원료를 사용하여 고양이가 자칫 두부모래를 섭취하더라도 문제가 없도록 하고, 먼지제거 공정을 3회 거쳐 먼지처리 성능도 강화 했다.

또한 일반 두부모래는 비닐포장으로 개봉 후 장기보존이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디자인을 탈피하여 얇은 알루미늄박 밀폐 후 플라스틱 뚜껑으로 2차 밀봉함으로써 습기를 방지하여 장기 보관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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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힐’ 담당자는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여 고양이를 양육하고 있는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면역력이 약해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고, 증상이 있어도 바로 파악하기 힘들어 대처가 쉽지 않아 기본 생활 환경에서부터 질병 감염을 예방해보고자 해당 제품을 개발 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반려동물은 이미 또 하나의 가족이다. 저희 ‘온힐’은 새로운 가족의 건강한 삶과 수명연장을 위해 일반적인 제품보다는 반려동물들에게 진정 이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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