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로얄캐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반려묘 보호자 가이드북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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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반려묘 보호자 가이드북 선보여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와 ‘어린 반려묘 돌보기 가이드북’ 2종 발간
기사입력 2020.07.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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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진1] 로얄캐닌 책임감있는 보호자 되기 가이드북.jpg
 

반려묘의 특성과 반려묘를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방법을 담은 가이드북이 나왔다.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이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와 함께 생애주기별 반려묘의 특성과 건강한 반려 생활을 위한 내용을 담은 가이드북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및 ‘어린 반려묘 돌보기’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월부터 로얄캐닌과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공익 캠페인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는 내용 감수를 맡았다.

[크기변환][사진2] 로얄캐닌 어린 반려묘 돌보기 가이드북.jpg
 
반려묘는 반려견과는 다른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로 보호자의 세심한 돌봄과 꼼꼼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에 로얄캐닌은 ‘어린 반려묘 돌보기’ 가이드북에 ▲ 반려묘 맞이 전 준비사항 ▲적응기와 배변훈련 ▲어린 반려묘의 식단 ▲반려묘의 특성 등 어린 반려묘를 새롭게 맞이할 보호자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담았다.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가이드북은 ▲반려묘의 기본 권리 ▲반려묘 등록제 ▲반려묘 성장 달력 ▲반려묘를 위한 환경 조성 ▲반려묘의 스트레스 관리 ▲반려묘 행동학 ▲노령묘 돌보기 등 반려묘 보호자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로 구성됐다.

특히 두 가이드북에는 공통적으로 건강 이상 신호를 감지하는 방법과 동물병원을 방문할 때 반려묘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방법이 포함됐다.

로얄캐닌 장인정 마케팅 매니저는 “반려묘 가이드북과 함께 보호자들이 더 행복한 반려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묘를 위한 맞춤 영양을 비롯해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반려묘 가이드북 2종은 전국 700개 이상의 동물병원을 통해 반려묘 보호자들에게 제공되며,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홈페이지(ksfm.co.kr)에서도 8월 중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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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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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
    • 안녕하세요^^ 좋은글이라 제 블로그에 퍼가도되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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