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핀스, 국내최초 반려동물보험 비교, 가입이 가능한 앱(APP)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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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핀스, 국내최초 반려동물보험 비교, 가입이 가능한 앱(APP) 출시

앱 하나로 여러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 간편하게 ‘청구’까지 가능
기사입력 2020.07.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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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테크기업 펫핀스는 국내 최초로 고양이와 강아지의 실손보험인 반려동물보험 상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 가입은 물론, 보험금 청구까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펫핀스앱(PetFins APP)’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펫핀스앱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반려동물의 기초정보 입력만으로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반려동물보험 상품과 보험료를 쉽게 비교한 후, 직접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보험가입 전 상담받기를 원하는 40·50대를 위해 언제든지 전화, 카카오채널, 앱을 통한 1:1문의를 통해 편리하게 전문상담이 가능하며 보험금 청구도 관련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보험사에 간편히 접수할 수 있다.

우선, 비교 가능한 보험상품으로 상품성이 좋은 DB, KB, 현대, 롯데손해보험사의 펫보험 상품과 반려인들을 위한 신한카드와 우리카드 등 펫카드를 시작으로 조만간 국내 모든 펫금융 상품을 탑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펫핀스는 구매자들의 ‘이용후기‘를 통해 지속해서 금융사들과 상품개발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내년 2.12 시행되는 ’맹견소유자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에 맞춰 전국 약 1만 마리로 추정되는 맹견 소유자들이 보다 쉽게 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채널로 자리매김을 할 예정이다.

또한 불만사항이나 개선사항 등 펫핀스에 바라는 점들도 어플의 ’1:1문의‘나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한다.

펫핀스 심준원 대표는 “반려동물보험을 비롯한 펫금융 시장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7개 보험사에서 10개의 펫보험 이 출시되어 있으나 이를 모르는 분들도 많고, 막상 알아도 쉽게 비교하고 가입하는 플랫폼이 없으며, 보험 상품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 반려인 사이에서는 ‘차라리 적금을 들겠다’라는 의견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소비자들(펫가족)의 눈높이에서 금융사들끼리 경쟁을 유도하여 펫가족들이 원하는 펫보험과 펫카드, 펫신탁 등의 금융상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도록 유도하고자 펫가족만 바라보고 펫가족이 원하는 것을 고민하며 본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생체정보를 이용한 동물식별기술을 접목하고 펫보험 가입 대상 동물을 확대하여 현재 0.2% 수준의 펫보험 가입율을 일본수준인 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가지고 관련업체들과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펫핀스는 벤처인증기업으로서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핀테크큐브 1기’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3월에는 동물병원내 용품코너 비대면(Untact) 결제를 위한 셀프계산대인 ’펫핀스고(PetFinsGo)'를 출시한 바 있다.

펫핀스앱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펫핀스’를 검색하거나 펫핀스 웹사이트을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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