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씨티평생교육원 반려동물학과, 국내 첫 '치킨캠프' 프로그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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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평생교육원 반려동물학과, 국내 첫 '치킨캠프' 프로그램 론칭

클리커 트레이닝으로 긍정강화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
기사입력 2020.07.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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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강화 반려견 전문가 양성기관인 씨티칼리지산하 씨티평생교육원은 오는 8월부터 우리나라 처음으로 치킨캠프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치킨캠프는 최상위 클리커 트레이닝으로 불리우는 긍정강화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긍정강화 교육의 대가 테리 라이언(Terry Ryan)과 동물 행동 프로그램 최초 개발자 밥 베일리(Bob Bailey)가 공동개발 하였다.

치킨캠프는 단순히 닭을 트레이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현재 자신이 알고 있는 반려견 트레이닝 이론이나 기술들에 대해 닭을 트레이닝 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깨닫게 하는 직관적인 프로그램이다.

치킨캠프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인 이순영 교수는 “닭은 개보다 반응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칭찬이나 보상의 정확한 타이밍을 잡기 어렵다. 닭은 체벌하면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혼내는 방법으로는 내가 원하는 행동을 가르칠 수 없다. 치킨캠프 수업을 통해 긍정강화 교육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라고 치킨 캠프의 수업 목적을 밝혔다.

이순영 교수는 국립공주대학교에서 특수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반려견 전문가 교육기관인 K.P.A.에서 최고전문가 자격증을 받아 국내에 반려견 긍정강화 교육을 알리고 있는 반려견 긍정강화 전문가다. 

한편, 씨티평생교육원은 이순영 교수를 비롯하여 곽태희 교수, 서지형 교수 등 해외 유학파 교수진이 긍정 강화 트레이닝을 전문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현재 치킨캠프 프로그램 외에도 <고양동물병원>과 함께하는 “피어프리(Fear Free) 프로그램”,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하는 “유기견 입양을 위한 트레이닝 수업”을 방학동안 진행하며 긍정강화교육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학생들과 반려견 보호자 및 기존 일반 훈련사들에게 계속해서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3만평 규모의 넓은 캠퍼스에서 소수정예제도의 이점을 살려 대면 및 원격 교육을 병행하며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실기 수업을 정상 진행하고 있다.

씨티평생교육원은 8월 25일 입시설명회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2021학년도 신/편입생을 우선 선발기간 동안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면접전형 만으로 선발하고 있다. 신/편입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 혜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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