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테크 기업 핏펫, ‘2020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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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테크 기업 핏펫, ‘2020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워라밸이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 161곳 선정, 2년간 지원
기사입력 2020.08.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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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캡처.JPG▲ 사진_서울형 강소기업 홈페이지
 
펫테크(Pet-Tech)기업인 핏펫이 서울시에서 선정한 2020년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에서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이 우수한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해 2년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2020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핏펫이 선정이 된 것이다. 서울시는 2016년~2019년까지 500개 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핏펫은 지난 6월, 중기부의 아기 유니콘 기업에 선정되며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2017년 설립된 핏펫은 자사몰인 핏펫몰을 통해 바이오 기술과 IC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펫팸족(펫과 패밀리가 합쳐진 신조어)’을 사로잡고 현재 고공행진 중이다. 설립 당해 5억원이었던 매출은 1년만에 77억원으로 성장하며 15배가 넘는 성장률을 보였으며 올 해는 매출 300억원을 바라보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 선발은 정규직 비율, 장기 재직 지원제도, 복지공간 운영, 육아지원제도 운영 실적, 가족친화•유연근무제 이용 실적 등을 검토해 심사했다. 핏펫은 매월 1회 주4일제 운영, 시차 출퇴근제 등의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뛰어난 워라밸을 갖췄으며 임직원 전용 카페테리아, 간식 무한 제공, 전 임직원 단체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복지를 시행 중이다.

고정욱 핏펫 대표이사는 ‘임직원이야 말로 회사 성장을 위한 무한동력’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회사와 직원을 위해 필요한 복지가 있다면 아낌없는 투자로 임직원의 워라밸 향상을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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