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펫닥, 마카롱택시와 반려동물 이동환경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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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마카롱택시와 반려동물 이동환경 개선한다

반려동물 동반 택시 승차거부, 불친절 STOP… 반려동물도 케어 받으며 이동
기사입력 2020.09.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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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최승용 대표(좌)와 케이에스티모빌리티 이행열 대표(우)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맞춰 다양한 반려동물 특화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만이 입주할 수 있는 반려동물 공생 콘셉트 펫 오피스텔 ‘펫앤스테이’, 보호자 부재시에도 반려동물을 산책시켜 주고 케어해 주는 방문 펫시터 ‘도그메이트’, 반려동물 연령, 건강 상태, 활동량 등 개체별 특징에 맞춰 수의사 문진을 통해 사료를 추천하는 맞춤형 사료 ‘커스터밀’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반려 생활을 누리고 싶은 반려인들의 니즈가 반영된 서비스들로 펫푸드에 한정되어 있던 전통적인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외연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 서비스 펫닥과 가맹 택시 플랫폼인 KST 모빌리티의 ‘마카롱택시’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이동 수단으로 확장하기로 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반려동물 이동 서비스 환경을 만들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브이케어 대표 수의사인 이태형 원장은 “반려동물 토털 케어 시스템 ‘브이케어’를 운영하면서 병원과 유치원, 호텔 방문을 할 때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익숙지 않아 곤란을 겪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하소연이 종종 들린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동물병원 이용 및 유치원 등원을 위한 브이케어 전용 정기 이용권을 출시하여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케이지 없이 편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에 펫 시트와 전용 안전벨트, 배변패드 등 편의 물품을 비치하고 낯선 환경에서 불안을 덜어줄 전용 음악 등도 준비하여 고객이 만족할 ‘움직이는 반려동물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펫닥이 운영하는 브이케어는 수의사가 설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모토로 사고율 제로(0)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전염병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려견의 경우 5대 접종(종합, 켄넬코프, 신종플루, 광견병, 코로나) 및 항체 검사, 중성화 여부를 확인하고 반려묘의 경우 접종(종합, 광견병) 및 항체 검사 여부를 확인한 뒤, 수의사의 건강 상태 문진을 마친 반려동물만 브이케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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