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동이 어려운 반려동물... 이젠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검진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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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 어려운 반려동물... 이젠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검진을 받아요

넷세이프, 반려동물 방문검진 서비스 플랫폼 ‘솜털’ 출시
기사입력 2020.09.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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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타트업 넷세이프가 방문검진 서비스 플랫폼 ‘솜털’을 출시하며 반려동물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섰다.

솜털은 다양한 이유로 내원이 어려운 반려인과 동물병원 수의사를 연결하는 서비스이다. 지역 병원의 수의사가 방문하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할 경우 오프라인 병원으로 바로 연결된다.

보호자는 앱을 통해 검진 결과 확인을 비롯하여 반려동물의 접종, 투약, 진료이력 등을 기록하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기록된 결과는 다음에 서비스를 받을 때, 수의사에게 전달되어 보다 정확한 진료가 이루어진다.

심화 치료와 진료가 필요할 경우, 지역 동물병원에 연결하기 때문에 고객이 진료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 내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주치의가 될 수 있다.

솜털의 서비스 항목은 현재 기본검진과 심장사상충 처방으로 이루어진 스탠다드 검진과 혈액검사, 요검사를 포함한 프리미엄 검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노령견과 고양이를 위한 상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검진 서비스 상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에 한정되지만 점차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넷세이프 송동욱 대표는 “솜털을 이용하면 익숙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솜털은 방문 전 사전설문, 발열 체크, 소독 등 권고사항에 준수하여 방문을 하고 있어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솜털은 동물병원의 영업을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동물병원 수의사의 일자리를 뺏거나, 경쟁하는 것이 아닌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이라는 같은 목표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 노력하는 관계이다. 외국의 경우 동물병원의 주간 일정 중 방문진료 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거나, 방문진료 수의사와 일반 동물병원의 진료 연계 협업이 이루어지는 사례도 많다. 솜털 플랫폼은 그동안 체계적인 관리를 받지 못하던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새롭게 시장으로 유입될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솜털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수의사와 테크니션을 상시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솜털은 사전예약 시 응급키트와 원목 식기, 펫매트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집기간은 9월 5일~ 25일이며 서비스기간은 10월6일~31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솜털 인스타그램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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