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한의대 반려동물보건학과와 한메디, 한방동물트레이너 과정 개설위해 업무협약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대구한의대 반려동물보건학과와 한메디, 한방동물트레이너 과정 개설위해 업무협약

동물한방학 전문가 양성을 목적... 내년 1월 ‘민간자격증 시험’ 시행 예정
기사입력 2020.09.21 10: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2.한메디MOU.JPG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 보건학과와 한의예과는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한메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한의대는 한메디와 함께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과정을 개설하고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제1회 민간자격증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의학을 동물에 응용하는 동물한방학은 반려동물에 대한 산업이 증가하면서 치료 방법으로 보편화 되고 있으며 동물에 한방을 전문적으로 적용할 의료 인구를 길러내는 단체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면 국제수의침구학회, 미국수의침구학회, 브라질수의침구학회 등 많은 한방수의학회가 동물 침술, 한약 및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번 민간자격증으로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가 신설된 것은 한국에서도 동물분야에 한의학을 접목할 수 있는 전문가를 인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 보건학과 송지청 교수는 “올해 7월 ‘한메디’라는 회사를 통해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민간자격증을 신설하고 가축이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질병 및 건강에 대한 한방학적인 맛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인증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의학이 주목받은 한국에서 동물보건에 있어서도 한방의학을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동물보건사가 한방경혈지식을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수의사의 침구 시술 후에 보조로 전문적인 경락마시지를 수행함으로써 한방전문 동물병원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829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