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다가오는 추석, 보호자도 반려동물도 행복한 추석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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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보호자도 반려동물도 행복한 추석나기

반려동물과 함께 장시간 이동 시 주의사항
기사입력 2020.09.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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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이미지출처_클립아트 코리아.jpg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휴 동안 지역간 이동 제한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예정이지만 불가피하게 먼 길을 떠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펫팸족이라면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반려동물과 안전하게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 쓸 것들이 더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정부의 권고 사항이 있는 만큼 부득이 먼 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가능하면 개인 차량을 이용하고 도착 후에는 외출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온라인몰 SSG닷컴에서는 추석을 2주 가량 앞둔 최근 일주일(9월 11~17일) 동안 외출 시 반려동물을 태울 수 있는 이동장·캐리어 매출이 44.7% 늘었고 반려동물용 하네스도 24% 더 증가했다는 수치를 밝혀 반려동물과의 추석 연휴 여정을 준비하고 있는 보호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에서 이번 추석 연휴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하게 이동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다.

▶이동 하기 전 준비 사항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한다면 출발하기 전 보호자가 몇 가지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다. 먼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안고 타는 것은 탑승 자체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이동장은 필수로 구비한다. 갑자기 이동장을 이용하면 반려동물이 거부감을 가질 수 있으니, 이동 전 이동장 연습 및 적응 기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자차를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용 카시트나 안전벨트 장착이 필수다. 반려동물을 보호자가 안고 타는 경우에는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거나 갑자기 뛰어내리는 등의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카시트나 안전벨트로 반려동물을 고정시키고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전문가들은 반려동물이 장시간 이동하기 때문에 멀미를 할 수 있으므로 출발하기 한시간 전 멀미약을 먹일 것을 권장한다. 이때 사람이 먹는 멀미약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려동물용 멀미약은 출발하기 며칠 전 충분한 검진과 상담을 통해 동물병원에서 처방 받아 준비한다. 더불어 구토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탑승하기 최소 4시간 전에 음식을 먹이고, 그 시간이 지나면 급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도착 후 주의 사항

장거리 이동을 마친 후 고향에 도착하면 보호자는 반가움을 먼저 느낄 것이다. 그러나 반가운 내 고향이 반려동물에게는 처음 와본 낯선 환경이기 때문에 두려움에 자주 짖거나 방어 행동으로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반려동물이 익숙하지 않은 곳에 갔을 때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주고 평소 좋아하던 장난감 등으로 불안감을 해소해주어야 한다. 또 사료나 간식을 활용한다면 낯선 곳에서 두려움을 잊고 즐거운 감정을 느끼도록 도울 수 있다. 불안감 해소에는 보호자와의 산책도 좋지만 추석을 특별 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하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고 집 내부에서 반려동물의 안정감을 찾아주도록 노력한다.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동물에게 사료나 간식을 주는 것이 좋지만 명절과 같이 장거리를 이동할 때 모두 챙기는 것은 번거로운 게 현실이다. 특히 캔으로 되어있을 때는 무겁고 비닐 포장되어 있는 간식이나 사료는 가볍지만 아직 더운 날씨에 변질될 위험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장거리에 이동할 때는 소포장으로 개별 포장된 제품을 챙기는 것이 간편하면서도 안전하다.

[크기변환][배고파마이펫] 귀한맛.jpg
울지마 마이펫의 '귀한맛'

울지마마이펫의 펫푸드 전문 계열사 배고파마이펫의 ‘귀한맛’은 반려견 전용 건강보약식품으로써, 스틱 파우치 형태로 개별 포장되어 있고 멸균 처리까지 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하다. 단 1포만 섭취하더라도 한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영양이 농축되어 있는 반려견 맞춤보약이기 때문에 식사 대신 섭취도 가능하며 사료나 우유에 섞어 급여할 수도 있다. 사료나 간식 등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챙기기 힘들 때 간편하게 급여 가능하기 때문에 명절이나 여행과 같은 장거리 이동 시에 적합한 제품이다. 더불어 반려견 건강에 좋은 인삼 엑기스를 베이스로 해 에너지 증진,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이동에 지치고 낯선 환경으로 스트레스 받은 반려견에게 특식으로 급여하기에도 좋다.

귀한맛은 LA갈비맛(엄마손맛), 킹크랩맛(아빠손맛), 고구마맛, 야채주스맛, 연어맛, 오리고기맛, 황태맛 등 기호성이 좋은 7가지 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건강, 관절강화, 소화개선, 다이어트, 피모개선, 면역강화, 기력보강 등 맛에 따라 효능 효과가 달라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맛을 선택해 급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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